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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많은 남편
열린교회 조회수:4094 추천수:1 112.168.96.71 신고
2014-11-13 13:47:43
청년시절 항상 구겨진 양복만 입고 다니던 명환이가
교회에서 여자 자매와 만나 결혼한 지 1년이 지났건만
칼날 같은 양복만 입고 교회에 다니는 것을 본 장로님이 명환집사 보고 말했다.

“자네 정말 결혼 잘 했구먼, 부럽네.”
“무슨 말씀인가요?”
“결혼 1년 동안 자네 양복이 한번도 구겨진 걸 본 적이 없단 말일세.”

그러자 그 친구 얼굴이 벌게져서 하는 말.


“ 내 여자 자매가 결혼 첫날부터 양복 다리는 법을 제일 먼저 가르쳐 줬단 말이예요.”





그래서 그 집 부부싸움이 싱겁게 끝났다는 전설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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