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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교회 조회수:4914 추천수:2 112.168.96.71 신고
2014-11-13 13:37:06
어느 가족이 해수욕장에 놀러 갔다.
아빠가 깊은 곳에서 수영을 하는데
7살짜리 아들이 자꾸 아빠에게 가겠다고 떼를 쓴다.
“아빠는 저기 가도 되고 나는 왜 안 되는데?”
그러자 엄마가 조용히 타이르며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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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보험 들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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