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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과 건망증
열린교회 조회수:5041 추천수:0 112.168.96.71 신고
2014-11-13 13:32:19
심방을 마치고 나가려는데, 한 집사가 핸드폰을 못 찾겠다고 했다.


목사님이 전화를 했더니 그 핸드폰은 집사의 가방에서 소리가 났고, 집사는 무안한 표정으로

핸드폰을 찾았다.


목사님이 헤어지고 사무실로 들어서는데, 아까 그 집사에게서 전화가 왔다.


"목사님 아까 제게 전화하셨네요. 왜 전화하셨죠?"



목사님이 중얼거렸다.



"글쎄 왜 전화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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