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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때문에 잠 한 숨도 못잤습니다.
열린교회 조회수:5503 추천수:1 112.168.96.71 신고
2014-11-13 13:30:42
월요일 아침이었답니다.
목사가 여집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집사님 평안하시죠?"
"목사님, 저 어제밤 잠 한 숨도 못잤습니다."
"왜요?"
"목사님 때문이죠."
"아니,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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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설교시간에 잘 재워 주셔서 밤에 잠이 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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