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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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3 13:24:44
남편을 잃은 가난한 아줌마가 아이 셋을 데리고 거리에서 호떡장사를 하고 있었다.
어느날 점잖은 신사가 오더니 "호떡 하나 얼마입니까?" "1000원 인데요."
신사는 천원만 놓고 그냥 가는 것이었다.
"호떡 가져 가셔야죠"
"아니요 괜찮습니다"
그 다음날도 신사는 호떡은 안 가져 가고
천원짜리 지폐 한 장만 놓고 가는 것이었다.
그렇게 1년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신사는 다녀갔는데
어느날 천원을 놓고 가는 신사를 아줌마가 불렀다.
아줌마는 뭔가 말을 할 듯 말 듯 망설이다가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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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호떡 값 올랐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