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공동체 열린웃음

열린웃음

게시글 검색
화장터에서 걸려온 전화
열린교회 조회수:7268 추천수:7 112.168.96.71 신고
2014-11-13 13:22:15
우리 집에는 매일 밤 12시마다 이상한 전화가 걸려온다.

전화: 따르릉∼ 따르릉∼.
엄마: 여보세요.
전화: 여기는 화장터. 내 몸이 타고 있어.

다음날도 여전히 전화는 걸려왔다. 다음날도,다음날도?.

그런데 어느 날 시골에서 할머니가 놀러오셨다.
그날도 전화가 왔다.

전화: 여기는 화장터. 내 몸이 타고 있어.

그러자 할머니가 전화를 받고 하는 말씀...
.
.
.
.
.
.
.
.
.
.
.
.
.
.
.
.
.
.
.
.
.
.
.
할머니: 아 염병할 그놈에 주둥이는 언제 타는겨!!!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