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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열린교회 조회수:3857 추천수:3 112.168.96.71 신고
2014-11-13 13:09:29
공부는 안하고 사고만 치고 다니는 아들이 있었다.
아버지는 이 아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올바른 아이가 될까? 늘 고민하고 있었다.
어느 날 아들을 앉혀 놓고 아버지가 말했다.
“너를 잘못 가르친 이 애비가 책임이 크구나
이 회초리로 아비를 때리거라”
하면서 회초리를 아들에게 건네자 아들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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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대 때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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