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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이가
열린교회 조회수:3324 추천수:0 112.168.96.71 신고
2014-11-12 17:54:38
처칠이 정계에서 은퇴한 후,
80이 넘어 한 파티에 참석하게 되었다.
처칠의 젊은 시절 유머감각을 기억하는
한 부인이 짖궂은 질문을 한다.
"어머 총리님. 남대문이 열렸어요."
일제히 시선이 처칠에게로 향했지만
처칠은 싱긋 웃으며 대답했다.

"걱정하지 마세요, 부인.
이미 '죽은 새'는 새장 문이 열렸다고 해서
밖으로 나올 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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