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공동체 열린웃음

열린웃음

게시글 검색
성탄절
열린교회 조회수:3882 추천수:2 112.168.96.71 신고
2014-11-12 17:42:53
시골교회에서 성탄절 새벽송을 돌 때의 두 가지 에피소드.



교회 다니지 않는 할아버지, 할머니 두 분만 살고 계신 집 앞에서 '고요한 밤'을 불렀다.

"아기 잘도 잔다 아기 잘도 잔다."를 부르고 있는데, 갑자기 방문이 벌컥 열리며 할아버지가 소리쳤다.

"어른 자고 있는데, 이게 무슨 짓이야."



이번에는 정말 아기를 키우고 있는 집에서 자신있게 '고요한 밤'을 불렀다.

그런데 갑자기 아기의 자지러지는 울음 소리가 들리며, 아기 엄마가 말을 했다.

"아니, 겨우 재웠는데, 왜 시끄럽게 해서 아기를 깨우는 거에요?"
-출처/ 성탄절 에피소드 (재미있는 설교유머) -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