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공동체 열린웃음

열린웃음

게시글 검색
초딩 2학년의 지혜
열린교회 조회수:3756 추천수:2 112.168.96.71 신고
2014-11-12 17:42:11
초등학교 2학년에 다니는 조카가

수학숙제를 하다가 숙제가 하기 싫어졌다.

조카는 아빠에게 해 달라고 하면 혼날 것 같아

고민 고민하다 이렇게 이야기했다.

“아빠! 아빠는 돈이 좋아? 수학이 좋아?”

“그야 돈이 좋지”

.

.

.

.

.

.

“그럼 내가 만원 줄께 수학숙제 좀 해줘”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