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속마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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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2 17:38:54
암에 걸려 투병중인 남편 옆에서
아내가 친척에게 보낼 편지를쓰고 있었다.
아내를 지그시 쳐다보던 남편이 말했다.
여보, 나 아무래도 가망 없겠지?"
여보! 그게 무슨 소리예요.
그...그래.
내가 회복하면 우리 함께 여행 가자고."
그럼요."
아내는 계속 편지를 쓰다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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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장례식이라고 쓸 때
장'자는 한자로 어떻게 쓰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