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공동체 열린웃음

열린웃음

게시글 검색
음식 욕심
열린교회 조회수:4146 추천수:2 112.168.96.71 신고
2014-11-12 17:32:10

 

순자가 오늘따라 배가 곺아 잔뜩 혼자 순재랑 떡볶이랑

싫컷 먹었는데 공교롭게도 짝사랑하는 병태가 저녁을 사준다고 했다.

거절 할 수 없어서 레스토랑엘 따라갔다.

웨이터가 순자에게 와서 물었다.

"식사는 뭘로 하시겠습니까? "

"스테이크 주세요"

"고기를 어떻게 해드릴까요?"

그러자 순자가 대답했다.

" 포장해 주세요."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