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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날 이렇게 낳았잖아!
열린교회 조회수:4408 추천수:3 112.168.96.71 신고
2014-11-12 17:31:04
깐순이는 치아가 너무 못생겨서 친구들에게 많은 놀림을 받았다.

견디다 못한 깐순이는 엄마에게 사정을 했다.

" 엄마, 이빨 교정 좀 해줘요. 이빨이 이상하다고 친구들이 엄청 놀려..."

" 애, 그거 너무 비싸! "

" 이게 다 엄마 때문이야, 엄마가 날 이렇게 낳았잖아. "

그러자 엄마가 하는 한마디

" 내가 낳았을 때는 너 이빨 없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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