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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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2 17:28:00
한 남자가 개 가게 주인에게 와서 화를 내면서 항의한다.
‘이 똥개를 개라고 팔아먹어!
왜 그러냐고 묻자
“지난밤 집에 도둑이 들어 100만원을 훔쳐갔는데
한 번도 짖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자 주인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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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보세요?
이개는 부자 집에서 키운 개라서
100만원 정도 도둑맞는 것은 눈도 까딱 안 해.
개를 좀 바로 알아 이 양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