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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수다
열린교회 조회수:3600 추천수:2 112.168.96.71 신고
2014-11-12 17:25:44
선생 : 대팔아, 넌 참 말이 많다!

대팔 : 저의 집 내력이 그렇습니다.

선생 : 그게 무슨 소리니?

대팔 : 할아버지는 거리에서 소리를 지르며 물건을 파셨고,

아버지는 학교 선생님이셨습니다.

선생 : 어머님은?

대팔 : 여자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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