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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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2 17:24:14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간 사오정.
대단한 개구장이인 사오정은 늘 말썽을 피워
도저히 손을 쓸 수가 없었다.
하루에도 몇번씩 이웃집에 사과하러 다닐 지경...
하다하다 지친 엄마께서 한탄하시길...
"정말 골치 아파...얘야~도대체 넌 누구 자식이기에 그 모양이니?"
그러자 사오정이 시무룩해져서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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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속상하네요...내가 누구 자식인지 엄마도 모르시다니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