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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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2 17:14:37
숫자학교에선 높은 숫자가 선배였다.
숫자학교에서 후배 4.5는 선배 5에게 항상 깍듯하게 "선배님~~~" 하면서 착하게 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4.5가 건방진 말투로 5에게 하는 말...
"야, 임마~~"
4.5의 변심에 5가 당황해서 말하기를...
"너 선배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
이때 4.5가 웃으면서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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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점 뺐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