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들
-
열린교회 조회수:3811 추천수:3 112.168.96.71 신고
- 2014-11-12 17:12:24
고상한 엄마와 7살난 아들이 마트를 갔다.
여기저기 둘러보던 중 아들이 엄마한테 "어머니~ 저 이거 사주세요~" 하니까,
엄마는 "아들~~ 오늘은 안돼요~~" 라고 했다.
그러나 다시 용기를 낸 아들이 "어머니~ 저 이거 사주세요~" 하고 다시 말하자
엄마는 또다시 "아들~~! 오늘은 안된다고 했죠? 안돼요~~" 라고 말햇다.
잠시 후 포기할 줄 알았던 아들은 다시 한번,
"어머니 저 이거 사주세요~~. 네? 저 이거 갖고 싶은데 사주시면 않돼요?" 라고 묻자,
엄마가 고상한 말투로 말했다.
"아들~~ 밖에 나와서 떼쓰면 제가 어떻게 한다고 했죠?"
그러자 아들이 하는 말.
.
.
.
.
"죽여 버린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