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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말씀
열린교회 조회수:3465 추천수:2 112.168.96.71 신고
2014-11-12 15:47:21
아버지의 말씀

노인이 수술대에 누워 유명한 외과의사인 아들에게 말했다.

"너무 걱정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라. 다만 한 가지 명심해야 할 게 있다.

혹 수술이 잘 안 된다거나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다면 네 어머니가 너희 집에서 함께 지내게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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