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
-
열린교회 조회수:3466 추천수:4 112.168.96.71 신고
- 2014-11-12 15:41:16
아내가 갑자기 아파서 남편이 아내를 데리고 병원으로 갔다.
그러자 의사가 환자의 입에 체온계를 물게 했다.
이윽고 의사가 체온계를 본 다음 병실을 나섰다.
그때 그녀의 남편이 따라가며 물었다.
"의사 선생님! 금방 우리 집사람 입에 물린 거 하나에 값이 얼마지요?"
"왜 묻지요?"
.
.
.
.
"하나 사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아내의 입을 가장 오래 다물게 한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