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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소외
열린교회 조회수:3090 추천수:2 112.168.96.71 신고
2014-11-12 15:40:30
출근시간에 버스가 만원이었다.

학생들이 가득 타고 있는데 한 아주머니가 자신도 끼어타려고 기를 썼다.

기사가 말했다.

"아줌마. 아줌마 때문에 문이 안닫히잖아요.

학생들 학교부터 가야하니까 아줌마는 나중에 타세요."

그러자 아줌마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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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만 학교 가고 선생님은 학교 안가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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