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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열린교회 조회수:3657 추천수:2 112.168.96.71 신고
2014-11-12 15:40:05
“아가야. 너는 본관이 어디냐?”


시아버지가 물었지만 며느리는 당황하며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했다.




“흠흠, 아가야. 넌 어디 이씨인고?”


그제야 “네~, 전주 이씨예요. 아버님.”




“그럼 파는 무슨 파인고?”



또다시 말문이 막힌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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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버님. 저는 다소곳한 육체파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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