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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교회
조회수:3657
추천수:2
112.168.96.71
신고
2014-11-12 15:40:05
http://www.yeolin.or.kr/bbs/sub5_smile/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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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너는 본관이 어디냐?”
시아버지가 물었지만 며느리는 당황하며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했다.
“흠흠, 아가야. 넌 어디 이씨인고?”
그제야 “네~, 전주 이씨예요. 아버님.”
“그럼 파는 무슨 파인고?”
또다시 말문이 막힌 며느리.
.
.
.
.
“네, 아버님. 저는 다소곳한 육체파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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