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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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2 14:44:08
돈에도 수명이 있어서 그 수를 다하게 된 돈은 불에 태워지게 됩니다. 여기 수명을 다한 1달러 짜리 돈과 20달러짜리 돈이 불에 태워지기 전에 나누는 대화를 소개합니다. 그냥 흘려듯기엔 뭔가 좀 생각해 봐야 할 교훈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1불 짜리와 20불 짜리 지폐가 태워지기 직전에 만나 서로의 살아온 길을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20불 짜리] "난 세상에서 좋은 레스토랑은 다 다녀봤다"
파리도 가고, 브라질도 가고 하며 세상의 나라들과 유명한
레스토랑을 들먹였습니다
[1불 짜리] "그런 곳도있었니?
나는 교회란 교회는 다가봤다. 카톨릭, 루터란,
프레스비텔리안. 감리교...등등" 하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