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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너 왔다 갔단 말 없었어!"
열린교회 조회수:3259 추천수:1 112.168.96.71 신고
2014-11-12 14:41:17
성경 공부 시간에
졸고 있는 어느 청년에게
목사님께서 꾸짖으시며 깨웠다.

"청년, 일어나!"

그 청년은 눈을 뜨며
반격을 시작했다.

"목사님!
전 졸은 것이 아니라
잠시 천국의 환상을 봤습니다.

근데 목사님은 안 보이시더라고요?"

목사님은 잠시 눈을 감은 후
다시 눈을 뜨시고 말씀하셨다.

"나도 잠시 천국에 갔다 왔는데
하나님께서 너 왔다 갔단 말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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