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공동체 열린웃음

열린웃음

게시글 검색
건망증과 다리미
열린교회 조회수:3897 추천수:2 112.168.96.71 신고
2014-11-12 14:26:45
주부로 보이는 한 여성이 의사를 찾아 왔는데
양쪽 귀가 뻘겋게 퉁퉁 부어 있었다.
의사가 말했다.

"아주 심하게 다치셨군요. 어쩌다 그렇게 된 거죠?"
"집에서 다리미질을 하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렸어요.
얼떨결에 그만 다리미로 전화를 받았지 뭐예요."
"그런데 다른 쪽 귀는 어떻게 된 거죠?"

그러자 여자가 말했다.
"전화가 또 오더라고요."
ㅎㅎ




- 송선미 (개그 천국에서) -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