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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
열린교회 조회수:3820 추천수:2 112.168.96.71 신고
2014-11-12 13:57:41
한 목사님에게,

이제 갓 운전면허를 취득한 아들이 와서 말했다.

“아버지, 이제 저도 면허를 취득했으니 차 좀 빌려 주시면 안 돼요?”

아들의 말에 목사님은 잠시 무언가 생각하더니 말했다.

“그래. 좋다! 단 그러기 전에 한 가지 약속을 하자!

네가 학교 성적을 끌어올리고, 하루에 조금씩 성경공부를 하고

머리를 단정히 깎는다면 부탁을 들어주도록 하지.”

그리고 며칠이 지나자 아들은 다시 아버지께 와서 차를 빌려달라고 말했다.

“아버지! 오늘 차 좀 빌려 주세요!”

그러자 목사님이 웃으며 말했다.

“아들아 네가 정말 자랑스럽단다.

학교 성적도 오르고 매일 성경공부도 열심히 하고...

그런데 머리는 아직도 깍질 않았구나.

왜지?”

그러자 아들이 이상한 미소를 띄우며 말했다.

“제가 그동안 성경공부를 좀 했는데요 아버지!. ...

삼손이나, 모세, 그리고 결정적으로

예수님까지도 머리를 기르고 다니셨더라구요!

그래서 뭐...”

그러자 목사님이 미간을 약간 찌푸리더니 말했다.

“그렇지! 맞아.

그런데 말이야

그 분들은 어디든 두 발로 걸어다니셨단다!

그만 나가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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