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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교회 조회수:3519 추천수:4 112.168.96.71 신고
2014-11-12 13:23:11
오래전 일이다.
어느날 초신자가 한사람이
어떤 집사님의 인도로
우리 교회에 오게 되었다.

대심방 때였는데,
그 초신자는 목사님에게
식사를 대접한다고,
시내에 있는 자신이
잘 아는 생등심 집을 찾았다.

식사가 끝나고 나서,
그 초신자는
앉아 있는
성도들을 한번 휘~둘러보더니
진지한 얼굴로 내게 말했다.

식사 끝나셨으면

" 이제 목사님, 담배 한대 피셔야죠!"

출처 : 행복한 예수의 사람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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