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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아이
열린교회 조회수:3066 추천수:1 112.168.96.71 신고
2014-11-12 13:22:21
"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있었다. 7살짜리 오빠가 여동생 머리를 잡아 당겼더니



엄마가 "네 동생은 나중에 엄마가 될 사람인데 자꾸 그러면 성격 나빠져." 라며 야단을 쳤다.



잠시 후에 7살짜리 오빠가 하는 말.













"엄마! 어릴 때 누가 엄마 머리 잡아 당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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