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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교회 조회수:3549 추천수:2 112.168.96.71 신고
2014-11-12 11:45:59
화장실에서 문이 쬐끔 열려있어
노크없이 문을 활짝 열어 젔혔겠다.
아쁠싸! 어떤 사람이 일을 보고 있어 깜짝놀랐네
그 사람과 눈이 마주치니 또 놀랐네
아이쿠! 호랑이 사장님이 아닌가
급히 달아나려는데 사장님 왈(부드럽게)
'자네 정 급하면 들어와 합승합세'
어휴..계속 놀라게하네

-외국의 어느 택시회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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