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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의 거친말
열린교회 조회수:3788 추천수:1 112.168.96.71 신고
2014-11-12 11:39:56
죽은년 때문에
남편이 장례를 인도하고 돌아오던 날에 있었던 일입니다.
아마도 작년 이 때쯤 일거예요.
겨울 무지 추운 날에 교구에 할머니 한분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교구에서 몇몇 분들이 조문을 다녀오시게 되었지요.
조문 가시는 분들중에는 같은 구역에 속한 나이 지긋한
권사님들도 계셨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운 날이라 오며가며 고생이 많았지요.
장례예배를 드리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나이드신 권사님이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죽은년 쫓아다니다가 산년 죽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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