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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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1 17:23:13
어렵게 의대에 들어간 의대생들이 있었다. 모두가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했다.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다른 사람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 버릇이 있듯이 이들은 다른 사람의 말을 자기 방식대로 해석을 해 버렸다.
회진을 하던 의사가 엑스레이 사진 한 장을 가리키며 의대생들에게 말했다.
“이 환자는 왼쪽 정강이뼈와 종아리뼈가 심하게 휘었기 때문에 다리를 절게 되지. 이런 경우 자네라면 어떻게 하겠나?”
그러자 자기가 최고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한 학생이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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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아마 저도 다리를 절게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