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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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1 17:21:25
술에 취한 남편
술이 곤드레만드레해서 돌아온 남편이 자다가 일어나기에 화장실 간 줄 알았다. 하도 안 돌아오기에 나가 봤더니 마루에서 마당에다 대고 소변을 누고 있는 게 아닌가.
30분이 지났는데도 계속 그냥 서 있기에 아내가 소리를 질러댔다.
“아니 뭐하고 있는 거예요?”
“술을 많이 먹었더니 소변이 끊기지를 않아.”
“그거 빗물 내려가는 소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