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데나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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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1 17:17:11
샘이 많은 수다쟁이 여인이 외과 병원을 찾아와 의사에게,
"선생님, 저 수술 좀 해 주세요."
의자: "어디를 수술해 달라는 겁니까?"
부인: "아무데나요."
의사: "아무데나 수술하다니 왜 수술을 해 달라는 겁니까?"
부인: "글쎄, 오늘 동창생 친구들이 모여서 이야기 하던 끝에 수술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오질 않았겠어요?"
의사: "그래서요?"
부인: "모두 수술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데 나는 수술받아 본 일이 없어서 말 한 마디도 모했단 말에요. 너무너무 억울해서 겨우 참았단 말에요."
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