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공동체 열린웃음

열린웃음

게시글 검색
할머니 왈
열린교회 조회수:5180 추천수:8 112.168.96.71 신고
2014-11-11 17:15:14
지기 싫어하는 할머니 네 명이 노인정에 모였다.


첫 번째 할머니: ”내 아들은 목사라우. 남들은 울 아들더러 ‘오~고귀한 분!’ 그런다우.”


두 번째 할머니: ”그려? 내 아들은 추기경인디. 남들은 울 아들더러 ‘오~거룩한 분!’그런디야.”


세 번째 할머니: ”워매~ 내 아들은 교황이지라. 남들은 내 아들더러 ‘워매~ 고결한 양반!’그런당께롱.
이젠 그 이상 더 높은 사람은 없지라? 푸히히.”



그러자 네 번째 할머니 왈,


“그런데 이걸 우짜노? 내 아들은 숏다리에 곰보에 거기다 뚱보인데 말이다.

남들은 울 아들 보면 한결같이

‘오 마이 GOD!’ 이러는데?”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