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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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1 17:15:14
지기 싫어하는 할머니 네 명이 노인정에 모였다.
첫 번째 할머니: ”내 아들은 목사라우. 남들은 울 아들더러 ‘오~고귀한 분!’ 그런다우.”
두 번째 할머니: ”그려? 내 아들은 추기경인디. 남들은 울 아들더러 ‘오~거룩한 분!’그런디야.”
세 번째 할머니: ”워매~ 내 아들은 교황이지라. 남들은 내 아들더러 ‘워매~ 고결한 양반!’그런당께롱.
이젠 그 이상 더 높은 사람은 없지라? 푸히히.”
그러자 네 번째 할머니 왈,
“그런데 이걸 우짜노? 내 아들은 숏다리에 곰보에 거기다 뚱보인데 말이다.
남들은 울 아들 보면 한결같이
‘오 마이 GOD!’ 이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