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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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1 17:13:28
한 부부가 저녁 식사에 손님들을 초대했다.
식탁에 다 둘러 앉자 엄마가 여섯 살짜리 딸에게 대표로 식사 기도를 하라고 했다.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딸이 말하자 엄마가 대답했다.
"엄마가 한 대로 하면 돼."
그러자 꼬마 아가씨는 머리를 숙이고 이렇게 기도했다.
"주님, 도대체 왜 내가 이 사람들을 저녁 식사에 초대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