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생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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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교회 조회수:3847 추천수:1 112.168.96.71 신고
- 2014-11-11 17:12:35
회사에 다니는 어느 남자가 점심 식사 후 ,
큰 볼일을 보러 화장실에 들어가
느긋하게,
변기에 앉아 한참 집중하고 있는데...
갑자기 옆칸의 어떤 남자가
"점심식사 하셨어요?"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너무 의외라 대답을 해야되나 말아야 하나.. 망설이다가
마지못해 "아~~ 예" 라고 말하고
다시 집중하고 있는데...
"뭐 드셨어요?"라고
또 묻는 것이었다.
무척 당황스렀웠지만
할 수 없이 "아~~ 설렁탕 먹었습니다."
마지못해 대답 했는데...
"맛있으셨어요?"
또 묻는 것이었다,
기가 막히고 화가 날려고 했지만..
이왕 내친 김에
"예"라고 퉁명스럽게 대답했다
그러자
옆 칸의 남자가 하는 말,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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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나중에 다시 전화드리겠습니다.
옆에 이상한 사람이 자꾸 말을 시켜서요!"
"탁~~!!"하면서 핸드폰을 끊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