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도 않은일
-
열린교회 조회수:3948 추천수:2 112.168.96.71 신고
- 2014-11-11 16:58:46
하루는 학교에서 돌아온 아들이 울먹이며 엄마에게 달려와 말했다.
"엄...엄마! 나 오늘 학교에서 내가 하지도 않은 일로 선생님께 혼났어"
이 말을 들은 엄마는 화가 나서 말했다.
"뭐라구? 엄마가 당장 내일 학교로 찾아가 선생님을 좀 뵈야겠구나. 그런데 네가 하지도 않은 일이 뭐였니?"
그러자 그 아이는 여전히 울먹이며 말했다.
.
.
.
.
.
.
.
.
.
.
"응...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