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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황당한 일
열린교회 조회수:3454 추천수:3 112.168.96.71 신고
2014-11-11 16:49:08
오늘 아파서 병원에 갔다.
진찰을 받고 주사를 맞으라 해서 주사실로 들어갔다.
난 간호사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엉덩이를 까고 누웠다.
그러자 간호사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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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걷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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