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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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1 16:45:45
창민이가 말을 배운지 얼마 안됨에도 말을 곧잘함을 기특하게 여기던
창민이 부모님은 그날도 창민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시키고 있었습니다.
"창민야~ 창민이는 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창민이가 대답했습니다..
"대통령"
자신의 귀한 아들이 나중에 대통령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빠진 창민이 부모님은 기쁨을 주체하지 못한 채 이렇게 물었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창민이가 대통령되면 엄마, 아빠 뭐 시켜 줄거야~???"
창민이는 계속.생각을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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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