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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의 오토바이
열린교회 조회수:3616 추천수:3 112.168.96.71 신고
2014-11-11 16:43:55
신부님 두 분이 오토바이를 타고 과속으로 달리고 있었는데, 교통경찰관이 세워보니
신부님들이였다.
그래서 웬만하면 봐주려고 “아실만한 분들이… 천천히 다니십시오. 사고나면 죽습니다.”
그러자 신부님이 “걱정하지 마십시오. 예수님께서 함께 타고 계십니다.”

그 말을 들은 경찰은 “그럼 스티커를 끊겠습니다.”
“헉! 아니 왜요???” 신부님이 황당해 하며 경찰관에게 물었다.


“오토바이는 2명이 정원입니다.. 3명이 타는 것은 위법이거든여.. ㅡ_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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