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새들 예쁜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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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1 16:42:16
한 목사님이 찬송가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453장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2절 예쁜 새들 노래 하는 아침과 노을 비끼는...
3절 못된 짐승 나를 해치 못하고...인데
찬송에 깊이 몰입하셔서 2절과 3절의 가사가 약간 바뀐것도 모르셨습니다.
2절 못된 새들 노래하는 아침과~
3절 예쁜 짐승 나를 해치 못하고~~
목사님은 성도들이 왜 웃는지 지금도 모르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