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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와 교장선생님
열린교회 조회수:4197 추천수:1 112.168.96.71 신고
2014-11-11 12:34:23
어느날 여교사가 늦게까지 일을 하고 혼자서

퇴근하고 있었다. 그 때 마침 교장선생님도

차를 타고 집으로 가고 있었다.

교장선생님은 여교사 앞에서 차를 세우고 물었다.

"이 선생님 같은 방향이면 타시죠."

여교사: "감사합니다"

차가 어느 정도 가서 신호에 걸리자 교장선생님이 물었다.

"마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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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교사는 뭐라고 할 말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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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계속해서 운전을 하다가 신호에 걸리자

교장선생님이 다시 물었다.

"마징가?"

여교사는 이번에는 말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서

조용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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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제트)." -_-;;

이에 교장선생님이 한마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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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막낸가?"

............

............ -_-;;

(교장샘은 경상도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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