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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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교회 조회수:3784 추천수:2 112.168.96.71 신고
- 2014-11-11 12:25:04
제목:똥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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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에.. 있었던 일이다
어느 산막골에 한 소녀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그 소녀가 어디로 가기 위해
시내로 나왔다. 나와서.. 택시를 붙잡았다.
그런데 그 택시는 지저분하기 짝이없고
그 아저씨의 옷차림과 외모는 거지가
따로 없을 정도로 더러웠다.
소녀는 생각으로 '이 차는 분명 똥차'야
하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소녀는 "아저씨! ○○로 가주세요"
했다. 그렇게 말했는데도 아저씨는 차를 운행
하지 않았다. 그래서 소녀는 이렇게 말했다.
"이 똥차 언제 가요???" 그랬더니 운전기사가 하는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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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기사는 이렇게 말했다.
"똥이 다 차야 가죠?"
그제서야 소녀는 기절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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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나요?
그럼 이만 한솔이는 안녕!
!빠@!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