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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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1-11 12:13:39
어느 정신병원에서 이상한 환자가 있었다
그 환자는 머리에 가시관을 쓰고
어께에는 자기 몸집만한
십자가를 메고는
"나는 예수다"라고 외치고 다녔다
놀란 담당의사가 환자에게 다가가
"누가 당신을 예수라고 했습니까?"
라고 물었다
"아버지 하느님께서 말씀하셧습니다"
그 환자가 이렇게 말하자 옆에 있던 병실에서
문을 열고 다른 환자가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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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이바.내가 언제 그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