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과 칼국수와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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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교회 조회수:3381 추천수:3 112.168.96.71 신고
- 2014-11-11 12:12:34
우동과 칼국수가 싸움을 했다.
그런데 칼국수가 졌다.
그래서 칼국수가 엄마한테 모두다 일렀다.
"엄마, 엄마. 그런데 우동이 나 때려서 이렇게 상처났다.
우동 혼내줘."-칼국수 아이
그러자 칼국수 엄마는 화를 내며 말하였습니다.
"아니, 그 우동 이란애는 우리 칼국수 가문에
금을 갈라 놓는구만~ 그것도 면이 잘라졌으니!
안되겠다.!! 네가 앞장 서서 우동네 집으로 가자꾸나!"-칼국수 엄마
그런데 거의 다 왔을 무렵 옆에서 라면이 지나쳤습니다.
그때 엄마가 라면을 우동인줄 알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야! 우동! 너 왜 우리 칼국수 때렸어~ 너때문에
우리 아이 면이 부서졌(?)잖아!!!"-칼국수엄마
"저기..요. 저는 우동이 아니라 라면이거든요?"-라면
그런데 칼국수 엄마는 믿지 않고 라면을 두들겨 팼다.
그러고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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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누가 파마하면 모를 줄 알아!"-칼국수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