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공동체 열린웃음

열린웃음

게시글 검색
피고 VS 판사
열린교회 조회수:4405 추천수:1 112.168.96.71 신고
2014-11-11 12:11:57
한 피고를 무려 일곱 번 재판하게 된 판사가 있었다.

“쯧쯧, 자네 또 만났군. 피고는 날 보는 게

부끄럽지도 않나?

내가 지방법원 판사로 있으면서 오늘까지 피고를

만난 게 벌써 일곱 번째야, 알겠나?”

판사의 얘기를 듣던 피고 하는 말.

“판사님도 참 이상한 분이네요.

판사님이 승진 못한 게 왜 제 탓입니까요?”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