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공동체 열린웃음

열린웃음

게시글 검색
옷파는 아저씨
열린교회 조회수:3994 추천수:1 112.168.96.71 신고
2014-11-11 12:06:25
요즘 날씨가 허벌나게 추워서 겨울옷 하나 구입할 겸 주말에 엄마와 같이 남대문에 나갔다.

그곳에 가면 그 유명한 '골라잡아' 아저씨들이 거리에 좌판을 벌이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물건을 파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날도 어김없이 그 골라잡아 아저씨가 목청을 높여서 소리를 지르며 옷을 팔고 있었다.

그런데 대부분 아저씨들은 [회사가 부도가 났어요~]라든가 ~~ 아니면 [회사 사정이 안 좋아 폐기 처분 합니다!]라고 소리를 지르는데 어느 한 아저씨는 아주 엽기적인 한마디로 옷을 팔고 있었다.

그 아저씨의 한마디는 바로.
.
.
.
.
.
.
.
.
.
.
.
.
.
.
.
.
.
.
.
.
.
.
.
[자! 자! 사장이 죽었습니다!] .... ㅋㅋㅋ
SNS 공유

댓글[0]

열기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