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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vs 피고
열린교회 조회수:10191 추천수:3 112.168.96.71 신고
2014-11-11 10:14:57
한 피고를 무려 일곱 번 재판하게 된 판사가 있었다.
“쯧쯧, 자네 또 만났군. 피고는 날 보는 게 부끄럽지도 않나? 내가 지방법원 판사로 있으면서 오늘까지 피고를 만난 게 벌써 일곱 번째야, 알겠나?”
판사의 얘기를 듣던 피고 하는 말.
“판사님도 참 이상한 분이네요. 판사님이 승진 못한 게 왜 제 탓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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