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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
열린교회 조회수:3747 추천수:3 112.168.96.71 신고
2014-11-11 10:03:04
어느날 한 가족이 모여 앉아서, 맛있는 반찬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있었다. 근데 이때 아빠가 분위기를 잡으며 아빠 과거 시절 애기를 해주었다.

“아빠 어렸을땐요 계란하나 먹어 보지도 못하고, 간장에 밥 말아 먹기가 일쑤였다…”는
등, 어쩌구저쩌구….

그 말을 들은 아들 왈,

“아빠! 우리랑 사니까 좋지?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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