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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한다고 메뉴도 못보나?
열린교회 조회수:6194 추천수:3 112.168.96.71 신고
2014-11-10 10:08:23
도를 닦고 있는 사람 앞에 굉장한 미인이 지나갔다.
도인이 놀라서 소리쳤다.
"저런 멋진 미인은 처음인걸. 저 검은 눈동자, 금발머리,
가는 허리,정말 멋지군."
그러자, 의아해진 동네 사람들 중의 한 명이 물었다.
"아니? 도를 닦고 있는 사람도 여자를 탐합니까?"
그러자 도를 닦던 사람이 그 사람을 노려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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